문단 (context)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는 공정률 10% 미만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재검토이다. 지난해 정부는 공정률 10% 미만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9기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인 영흥화력발전소의 배출기준을 적용하고 이를 위해 설계를 변경하여 최고 수준의 저감시설을 확충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2016.7). 여기에 대통령은 9기의 발전소 건설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한발 더 나아간 정책을 제시한 것이다. 재검토 예정인 신규 발전소는 건설 중인 신서천1호기(1,000MW), 고성하이1·2호기(2,080MW)를 비롯하여 계획 중인 당진에코1·2호기(1,160MW), 강릉안인1·2호기(2,080MW), 삼척포스1·2호기(2,100MW)로 총 9기이며 8.4GW의 설비 용량이다. 신서천과 고성하이1·2호기는 각각 2016년 7월과 2017년 2월에 착공하였으며, 강릉안인1·2호기는 오는 7월에 착공을 앞두고 있다. 나머지는 아직 착공 시기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업계는 신서천의 경우 이미 공사한지 1년 가까이 지나 공정률이 10%를 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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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3237 | 공정률 10퍼센트 미만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재검토는 누구의 공약이야 | 가능 | 문재인 대통령 |
| 1063238 | 누가 공정률 10퍼센트 미만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설립 재검토를 공약으로 내세웠어 | 가능 | 문재인 대통령 |
| 1063239 | 공정률 10퍼센트 미만의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누가 재검토 한다고 약속했니 | 가능 | 문재인 대통령 |
| 1063240 | 누가 공정률 3퍼센트 미만의 신규 태양발전소 설립 재검토를 공략으로 내세웠을까 | 불가 | 문재인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