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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학대·폭력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정책대응 paragraph_id 710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7261053504591
도서명
생애주기별 학대·폭력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정책대응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가정폭력의 중복피해가 일어나는 주된 영역은 부부폭력과 아동학대 경험의 중복, 부부폭력과 노인학대의 중복, 아동학대와 노인학대의 중복으로 범주화 될 수 있다. 이 중, 부부폭력과 아동학대 경험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으며(Casanueva, Martin, & Runyan, 2009), 선행연구 결과 평생 동안 부부폭력과 아동학대를 중복경험하는 비율은 6%에서 5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Chan et al., 2014). 또한 부부폭력과 노인학대를 중복경험하는 비율은 1-71%, 아동학대와 노인학대의 중복경험은 10%에서 66%를 차지하였다(Pritchard, 2007). 이와 같은 중복경험률의 커다란 편차는 폭력에 대한 개념 정의와 표본의 차이에 따른 결과로 볼 수 있다. 최근에 이루어진 가정폭력의 중복피해경험에 대한 Chan(2015)의 실증연구는 홍콩 및 중국에서의 부부폭력과 아동학대의 동시 출현성을 분석하였는데, 약 37%의 아동신체학대의 행위자가 배우자 구타의 가해자이기도 하며, 36%의 아동신체학대의 행위자가 배우자 구타의 피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부부폭력과 체벌 및 심각한 수준의 아동학대의 높은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36317 chan의 연구에서 몇 퍼센트의 아동신체학대의 행위자가 배우자 구타의 가해자였어 가능 37%
1136318 몇 퍼센트의 아동신체학대의 행위자가 반려자 구타의 가해자라고 chan의 연구에서 나왔니 가능 37%
1136319 chan의 연구에서 아동을 때린 사람의 몇 퍼센트가 배우자를 때린사람이지 가능 37%
1136320 chan의 연구에서 노인을 학대한 사람의 몇 퍼센트가 배우자 구타의 피해자였을까 불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