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기업은 생활에 맞는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종업원의 부가가치 창출 능력과 발휘의 최대화를 꾀한다. 그것을 위해 OJT를 중심으로 한 교육훈련, 다기능화, 배치전환, 높은 팀워크, 승격·승진 등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임금체계는 이러한 인재양성에 이바지하는 것이야 한다고 많은 기업이 인식하고 있다. 셋째, 격차확대에 한계가 있다. 일본 기업은 고졸, 대졸 등 학교 졸업자 신규채용 후 약 10년간은 거의 격차를 두지 않고 그 이후 인사평가 결과를 임금에 반영하여 임금에 격차를 둔다. 그러나 그 격차 수준은 평균을 100으로 보면 최고치와 최저치가 약 ±20에 불과하다. 최저치를 더 이상 낮출 수 없는 것은 생활비의 한계 때문이다. 넷째, 소위 인간존중이다. 일본 기업은 대부분 종신고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특정 인재를 채용하면 정년퇴직까지 근무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종업원은 특정 기업에서 자기 삶에서 가장 귀중한 기간을 보내는데, 기업은 그들에게 일의 보람, 삶의 보람을 느끼게 하고 자아실현을 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4869 | 어느 나라에서 기업들이 대부분 종신고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니 | 가능 | 일본 |
| 1094870 | 기업들이 대다수 종신고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건 어떤 나라야 | 가능 | 일본 |
| 1094871 | 극소수의 회사만이 종신고용 원칙을 지키고 있는 건 어느 나라지 | 불가 | 일본 |
| 1094872 | 대부분의 회사가 계약직 고용의 원칙을 지키고 있는 건 어느 나라야 | 불가 |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