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아·태지역의 공항 건설 프로젝트가 대체로 큰 규모로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간투자 기회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편이며, 최근의 투자흐름 또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과 같은 신흥국에 집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013년 11월 수정·발표한 ‘외국인 투자제한 업종 (N ega t iv e Investment List)’을 통해 자국의 공항 개발 프로젝트에서 외국인 투자와 PPP를 장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다수의 서구 투자자들에게 있어 인도네시아의 투자 환경은 여전히 좋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민영화를 추진한다면 주로 인도, 한국, 일본, 또는 자국 기업들이 공항 투자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은 인도네시아와 마찬가지로 공항 부문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개방하고 있다. 정부의 새로운 계획안에 따르면, 국가적으로 그 중요성이 크거나 국제 교통량이 많은 공항인 하노이 노이바이(Noi Bai), 다낭(Da Nang), 호치민시 탄손누트(Tan Son Nhat) 등은 계속해서 국가가 재정을 지원하고 관리를 담당할 예정이지만, 그 외 공항들에 대해서는 외국인 투자와 운영을 허용할 방침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5561 | 공항 개발 프로젝트에 외국인 투자와 PPP를 장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나라가 어디야 | 가능 | 인도네시아 |
| 1045562 | 어느 국가가 공항 개발 프로젝트에 외국인 투자와 PPP를 권장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니 | 가능 | 인도네시아 |
| 1045563 | 공항 개발 사업에 외국인 투자와 PPP를 어디가 장려하겠다고 했어 | 가능 | 인도네시아 |
| 1045564 | 원자력 개발 프로젝트에 내국인 투자와 PPP를 장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나라가 어디야 | 불가 | 인도네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