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산업안전보건업무는 고용노동부 내의 다른 업무와 매우 이질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채용, 교육훈련, 경력관리에 있어 고용노동부의 다른 부서와 특수한 접근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는 단지 고용노동부 내의 한 부서로 존재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업무의 특수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관계로 인사 및 조직관리 등에 있어 다른 부서와 동질적으로 취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다 보니 채용, 교육훈련, 경력관리 등에 있어 과거와 비교하여 별다른 변화 없이 여전히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고, 그 결과 행정의 전문성과 효과성 등을 충분히 제고시키지 못하고 있다. 지방노동관서의 설치지역을 정할 때에도 산업안전보건 분야와 다른 분야는 고려하여야 할 요소가 이질적이다. 그런데 현재는 동일한 지방노동관서에 다른 부서와 같이 존재하는 관계로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지역적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하기 어렵다. 예를 들면, 서울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하여 업종의 특성상 산업안전보건부서의 필요성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행정기관(지방관서)의 한 부서로서의 최소조직(인원)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서울지역 전체적으로 보면 유해위험업종이 많이 존재하는 다른 지역보다 산업안전보건부서가 기형적으로 많이 설치되어 있는 모순이 존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1333 | 업무의 특수성이 반영되지 않아 변화 없이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부서는 어디야 | 가능 | 산업안전보건 |
| 921334 | 어느 부서가 발전 없이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업무의 특수성이 반영되지 않고 있어 | 가능 | 산업안전보건 |
| 921335 | 특수성이 반영되지 않아 업무의 발전 없이 여전히 초보 수준인 부서는 어디야 | 가능 | 산업안전보건 |
| 921336 | 업무의 특수성이 반영되어 초보적인 수준을 넘어선 부서는 어디야 | 불가 | 산업안전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