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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3차 회의 결과 평가 paragraph_id 7611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020325563611
도서명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3차 회의 결과 평가
발행기관
통일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먼저 전력생산 증대를 위한 주된 대책으로는 여러 개의 수력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박봉주 총리는 “청천강 계단식 발전소, 백두산 선군청년 발전소, 례성강 발전소, 어랑천 발전소를 비롯하여 … 수력발전소 건설을 짧은 기간 안에 완공”하겠다고 보고하였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청천강 계단식 발전소인데, 이는 2012년 4월에 완공된 희천 발전소 1, 2호에 뒤이어 청천강에서 2013년 1월에 착공된 10개의 중소형 발전소를 가리킨다. 이들 발전소는 올해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는 모두 평양으로 송전되어 평양의 전력문제를 푸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청천강 계단식 발전소 10개의 출력은 모두 합해도 12만 KW밖에 되지 않으며, 이 정도 규모로는 전력문제를 푸는 데 크게 기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수력의 불안정한 발전능력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전력생산을 위해서는 화력발전소의 생산 증대, 그리고 이를 위한 석탄생산 증대가 필수적이다. 박봉주 총리도 “화력발전소들과 탄광들에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최우선 보장하기 위한 결정적 대책을” 세우겠다고 발언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99121 수력발전의 불안정함이 고려되어 박봉주 총리가 무엇을 증가시키기 위한 대책을 세우니 가능 화력발전소
1199122 박봉주 총리가 수력발전의 불안정함을 참작하여 무엇을 늘리기 위한 대책을 짜지 가능 화력발전소
1199123 무엇을 늘리기 위해 박봉주 총리가 대책을 계획하고 있어 가능 화력발전소
1199124 박봉주 총리는 태양열에너지와 무엇의 시너지 효과를 참작하여 대책을 세우고 있을까 불가 화력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