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3년은 실질적 지방분권 확립과 중앙-지방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전행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통해 자율과 책임이 동반되는 성숙한 자치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였다. 먼저, 중앙 - 지방간 협력을 강화해 효과적으로 국정을 관리할 수 기반을 조성했다.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여름철 전력 부족, 지방 물가안정과 일자리 창출, 구제역 및 AI 등 다양한 국정현안에서 지방의 자율적인 협력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수시 영상회의, 부처별 지방건의관리 책임관 지정 등을 수행하였다. 또한 지방공무원임용령을 개정하여 인사교류경력이 있는 지방공무원이 우대받을 수 있도록 했고, 지방7급 공무원의 중앙부처 일괄전입 시험실시, 국가직 신규 5급 공채의 지방근무 확대 등을 도입하였다. ‘지방자치의 날(10.29)’ 제1회 기념식과, 제1회 지방자치박람회를 개최하여 지방자치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097 | 실질적 지방분권 확립과 중앙과 지방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해는 언제일까 | 가능 | 2013년 |
| 986098 | 중앙과 지방간 소통과 협동을 강화하고 실질적 지방분권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 해는 언제지 | 가능 | 2013년 |
| 986099 | 언제 실질적 지방분권의 확립과 중앙과 지방 사이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데 힘썼지 | 가능 | 2013년 |
| 986100 | 중앙과 지방간 소통과 협동을 약화하고 실질적 중앙집중을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 해는 언제지 | 불가 | 201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