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조직진단은 국정과제 및 사회현안과 관련된 적실성 있는 과제를 선정함으로써 정부조직 및 기능 인력 운영을 실질적으로 합리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효율적이고 유능한 정부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하였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각 부처가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의 특성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최초로 추진하였고, 이와 함께 기관간 공통 분야에 대해서는 여러 기관이 함께하는 ‘합동컨설팅’의 개념도 도입하였다. 또한 그동안 활성화되지 못한 각 부처의 자체 조직 진단을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여 부처가 조직 진단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부처의 조직진단 역량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조직진단은 단기적 일회성으로 끝날 경우 그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진단을 통해 정부의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고 국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보강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끊임없이 변화와 개혁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605 | 단기적 일회성으로 끝날 경우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것은 뭐야 | 가능 | 조직진단 |
| 986606 | 무엇이 단기적 일회성으로 끝날 경우 효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어 | 가능 | 조직진단 |
| 986607 | 한 번으로 끝나면 무엇의 결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까 | 가능 | 조직진단 |
| 986608 | 장기적 일회성으로 끝날 경우 결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 것은 어떤 진단이지 | 불가 | 조직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