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사업은 복지정책 확대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복지인력의 부족과 농어촌 지역 1인 고령가구 증가에 따른 민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 안전망 확보에 기여하였다고 평가된다. 서비스 제공기관이 당초 계획보다 139지역에서 146지역으로 확대되는 등 각 지역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주요 미담사례가 연합뉴스 등 중앙언론과 각 지역 지방언론에 다수 보도되었다. 안전행정부와 우정사업본부는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추가적인 협력사항을 발굴하고, 우체국과 지방자치단체간 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및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서비스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 복지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송국과 연계하거나 민간자원을 활용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관련 민 관 기관과 협업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469 | 지방자치단체 복지인력의 부족과 민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사업은 뭘까 | 가능 |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사업 |
| 986470 | 민원 복지 사각지대 제거와 지방자치단체 복지인력의 부족에 공헌한 사업은 뭐지 | 가능 |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사업 |
| 986471 | 민원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 지방자치단체의 불충분한 복지인력에 도움이 된 사업은 뭐야 | 가능 |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사업 |
| 986472 | 부족한 지방정부 복지인력과 민원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 사업은 뭐니 | 불가 |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