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3년 12월 12일 공무원을 분류하는 기준인 직종이 30여년 만에 전면 개편되었다. 공무원은 수평적으로는 실적주의와 신분보장 적용 여부를 기준으로 ‘직종’, 수직적으로는 업무의 곤란도 책임도를 기준으로 ‘계급’으로 분류한다. 이러한 공직 분류체계는 채용 승진 교육훈련 경력관리 및 퇴직 등 공무원 인사관리의 핵심적인 기준이 된다. 그동안의 공무원 인사제도 변천사는 직종체계를 보완하기 위한 노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수직적 분류체계인 계급제의 한계로 지적되는 폐쇄성이나 전문성 약화 등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직위분류제적 요소를 가미하는 등의 다양한 제도를 도입했다. 예를 들어, 고위공무원단 제도 도입, 개방형 및 공모직위 확대, 공직 진입경로 다양화, 직무급 및 성과급 비중 확대, 전문직위 및 분야별 보직관리 등이 그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033 | 공무원을 분류하는 기준인 직종이 30여 년 만에 전면 개편된 날짜가 언제야 | 가능 | 2013년 12월 12일 |
| 987034 | 30여 년 만에 공무원을 분류하는 척도인 직종이 전체적으로 변경된 날짜가 언제지 | 가능 | 2013년 12월 12일 |
| 987035 | 언제 30여 년 만에 공무원을 나누는 기준인 직종이 모두 개편되었어 | 가능 | 2013년 12월 12일 |
| 987036 | 학생을 분류하는 기준인 학년이 50여 년 만에 부분적으로 개편된 날짜가 언제인가 | 불가 | 2013년 12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