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안전행정부는 각 부처가 스스로 업무량 변동 등 인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유동정원제를 운영하고 있다. 각 부처는 실국별 정원의 일정비율을 유동정원으로 할당하고, 확보된 유동정원을 신규 현안 주요 업무 수요에 재배치토록 하는 제도이다. 각 부처는 새 정부 국정과제․협업과제 및 신규 업무에 유동정원 3,081명을 전환 재배치함으로서 신규 증원수요에 신속히 대처하는 동시에 정부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했다. 2013년 9월까지 지하경제 양성화 추진,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일자리창출 지원 등 국정과제에 2,108명을 전환 재배치하였으며 그 밖에 신규 업무에 488명, 업무량 증가에 485명 등을 전환 재배치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 정부의 조직 인력 운영은 주요 선진국과 비교할 경우에도 상당히 효율적인 편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3년에 발표한 자료(Government at a Glance 2013)에 의하면, 2011년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인구 중 공공부문 종사자 비율이 6.5%로, OECD 평균인 15.5%보다 훨씬 낮을 뿐더러 회원국 가운데에서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529 | 어디는 2011년부터 유동정원제를 운영하고 있어 | 가능 | 안전행정부 |
| 986530 | 2011년부터 유동정원제를 관리 운용하는 데가 어디야 | 가능 | 안전행정부 |
| 986531 | 유동정원제를 2018년부터 운영하는 데가 어딜까 | 불가 | 안전행정부 |
| 986532 | 어디는 2011년부터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어 | 불가 | 안전행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