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안전관리는 그 범위가 너무나 광범위하기 때문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힘만으로는 이를 예방하고 대처하는데 일정부분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점을 감안, 2013년에는 민간의 우수한 역량을 활용하여 재난을 사전 예방하고 조기 복구하기 위하여 안전점검기관, 구조연합회, 삼성3199구조단, 해병대전우회, 의사 간호사협의 등 주요 안전관리 단체가 참여하는 중앙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가 새로 발족하였다. 정부 - 민관 협력위원회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재난상황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토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재난시 응급복구 출동 차량에 대한 통행료 지원 방안도 마련하였다. 또한, 재난 발생시 실제 현장에 투입되어 인명구조 긴급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을 전개할 재난긴급대응단 도 출범되었으며, 실제 태안 청소년 캠프 사고현장 수색, 필리핀 태풍(하이옌) 피해 현장구조활동 등을 수행한 바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389 | 범위가 광범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힘만으로 대처하는데 일정부분 한계가 있는 것은 뭐야 | 가능 | 안전관리 |
| 987390 | 무엇이 범위가 너무 넓어 지방자치단체와 정부의 힘만으로 대처하기에 한계가 있어 | 가능 | 안전관리 |
| 987391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힘으로 한계가 있는 것은 뭐니 | 가능 | 안전관리 |
| 987392 | 무엇의 범위가 너무 작아 정부 혹은 지방자치단체 하나로도 대처가 가능하지 | 불가 | 안전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