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68년 1.21 사태를 계기로 시작된 을지연습은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시(이하 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정부연습으로 비상대비계획(이하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관계 기관별로 전시임무 수행절차 숙달을 통해 민 관 군의 통합된 비상대비태세 구축은 물론 대국민 안보의식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해 왔다. 2013년도 연습목표는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위기관리 연습과 전쟁발발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하여 전 평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를 확립하는데 두었으며, 충무계획의 시행태세 확립 및 국민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국민 참여, 홍보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2013년도 을지연습은 46회째(1968~)이자 박근혜 정부 출범후 처음으로 8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3박4일간 전국 시 군 구 이상 행정기관 및 국회 법원 등 임의기관, 주요 동원관리지정업체 등 3,569여개 기관 41만여명이 연습에 참가하였으며 군사연습과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585 | 을지연습은 무엇을 계기로 시작됐어 | 가능 | 1968년 1.21 사태 |
| 987586 | 무엇을 계기로 을지연습에 착수했지 | 가능 | 1968년 1.21 사태 |
| 987587 | 을지연습을 시작한 건 무엇 때문이야 | 가능 | 1968년 1.21 사태 |
| 987588 | 을지연습은 무엇을 계기로 끝났을까 | 불가 | 1968년 1.21 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