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박근혜정부는 ‘희망의 새 시대’라는 국정비전을 바탕으로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이 선 순환하는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는 목표와 함께 출범하였다.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국정철학을 반영하기 위해 정부 출범과 동시에 정부조직개편을 실시하였다. 안전행정부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체계를 집중 지원하면서도 효율적인 정부 인력을 운영하기 위해 최초로 통합 정원제를 도입하여 전 부처 직제 일괄개정을 실시하였으며, 유동정원제를 통해 각 부처의 효율적인 인력 운용을 유도했다. 특히 통합정원제는 공무원 정원관리에 있어 전체적으로 감축 기조를 유지하면서 주요 국정 협업과제에 인력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범정부 차원의 상시적인 정원 감축 재배치 방식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종전에는 인력감축 목표 없이 인력수요 발생 시 수시로 인력증원을 실시했으나, 통합정원제 도입에 따라 연초에 매년 1%정도의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연중 인력을 증원하게 된 것이다. 또한 부처 간 정원관리 칸막이를 제거하고 범정부적 중요 과제와 협업과제에 인력을 집중 재배치함으로써 부처 간 협업 활성화에 기반을 둔 정부3.0 방식의 정부운영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70229 | 박근혜정부 출범과 동시에 실시한 것이 뭘까 | 가능 | 정부조직개편 |
| 1170230 | 박근혜정부가 시작할 때 동시에 뭐를 시행했니 | 가능 | 정부조직개편 |
| 1170231 | 박근혜정부의 출발 때 뭐를 등한시 했어 | 불가 | 정부조직개편 |
| 1170232 | 이승만정부 출범과 동시에 실시한 것이 뭐지 | 불가 | 정부조직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