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민들이 인터넷 지도상에서 생활주변의 범죄와 교통사고 정보 등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하는 생활안전지도 를 구축하고 있다. 2014년 상반기 중에 15개 시범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생활안전지도를 우선적으로 국민에게 공개토록 하고, 2014년 말까지 100여개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해 나갈 계획에 있다. 생활안전지도가 도입되면, 여성이나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들이 위험한 지역을 인식하고 스스로 조심할 수 있기 때문에 범죄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들이 인근의 경찰서나 CCTV, 가로등 위치를 확인해서 좀더 안전한 길로 다니거나, 부모가 어린이교통사고나 아동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길로 자녀들이 등하교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401 | 국민들이 인터넷으로 생활주변의 범죄와 교통사고 정보 등을 직접 볼 수 있는 건 뭐지 | 가능 | 생활안전지도 |
| 987402 | 무엇으로 국민들이 인터넷으로 생활 근처의 범죄와 교통사고 정보 등을 육안으로 볼 수 있어 | 가능 | 생활안전지도 |
| 987403 | 국민들이 인터넷으로 교통사고 정보를 무엇으로 직접 볼 수 있니 | 가능 | 생활안전지도 |
| 987404 | 국민들이 라디오로 교통사고 정보를 무엇으로 직접 들을 수 있을까 | 불가 | 생활안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