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정러시아는 영토를 수호하고, 태평양 연안에서의 자유로운 군함 및 상선 운용, 일본을 비롯한 열강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상 해군력을 위주로 한 군사력을 건설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군사력의 운용을 위해 병력 충원을 위한 적정인구 확보, 도로 및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건설, 군수산업 발전 등을 도모하였다(로스투노프 편, 김종헌 역, 2009, pp. 3-57). 러시아의 극동지역은 1880년 이전까지는 동시베리아군관구 소속이었다가 1884년에는 프리아무르군관구로 분리되었으며, 1886년 전체병력은 19,780명이었다. 1894년 청일전쟁에서 일본의 승리로 위협을 느낀 러시아는 병력을 증강하여 1896년에는 30,500명, 1900년에는 74,500명이 되었다. 이후 1904년 러일전쟁 초기에는 약 12.2만 명, 전쟁 말기인 1905년 8월에는 만주지역에 약 79만 명, 연해주에 약 15만 명으로 총 94만 명에 달하였다(Martynenko, 2001, pp. 104-110).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8169 | 지역의 특성상 해군력을 위주로 한 군사력을 건설하고자 한 곳은 어디야 | 가능 | 제정러시아 |
| 978170 | 어디에서 지역의 특성상 해군력을 위주로 한 군사력을 구축하고자 했니 | 가능 | 제정러시아 |
| 978171 | 지역의 특성상 어디에서 해군력을 으뜸으로 한 군사력을 만들고자 했지 | 가능 | 제정러시아 |
| 978172 | 자전거의 특성상 어디에서 수리를 가능하게 했을까 | 불가 | 제정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