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공공부문에 최초로 측정한 생산성지수는 지방행정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과학적 인식과 접근을 통해, 예산, 인력 및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대폭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행정의 생산성을 과학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체계는 내부관리와 사업성과 영역으로 구분하고 5개 분야, 11개 범주, 26개 지표로 개발되었다. 예를 들면, “인력관리의 적절성 생산성”은 지역예산, 주민 대비 해당 시군구의 공무원 수로 측정되고, “지역경제 활력화 생산성”은 지방공무원 1인당 사업체 수 또는 일자리 수의 증가 정도로 측정된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체계는 2010년 3월부터 전문가 워크숍, 연구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개발되었고, 2011년 상반기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워크숍과 시뮬레이션을 통한 검증절차를 거쳤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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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7793 | 예산과 인력 및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수는 뭐야 | 가능 | 생산성지수 |
| 987794 | 어떤 지수가 예산과 인력 및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공헌할 것으로 예상되는가 | 가능 | 생산성지수 |
| 987795 | 인력과 예산 및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수는 뭐지 | 가능 | 생산성지수 |
| 987796 | 예산과 인력 및 조직 운영의 통일성을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수는 뭐야 | 불가 | 생산성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