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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안전행정백서 paragraph_id 8050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84436
도서명
2013 안전행정백서
발행기관
행정자치부
연도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박근혜정부는 정부조직개편과 하부조직 재설계를 통해 ‘희망의 새 시대’라는 국정비전 달성을 위한 기초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이에 본격적으로 국정과제를 추진하고 조기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범정부적 추진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었다. 이에, 안전행정부는 통합정원제 최초 도입 및 유동정원제 운영을 통해서 핵심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기구 인력의 보강 재배치를 효율적으로 실시할 수 있었다. 통합정원제를 최초로 도입한 계기는 지난 2013년 3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정부 내 불필요하게 운영되는 인력을 발굴해 새로운 사업에 투입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였다. 이에 따라 안전행정부는 공무원 정원이 개별부처의 자원이 아닌 정부의 자원이라는 관점에서 통합정원제를 최초로 도입하게 되었다. 통합정원제는 부처 간 정원관리의 칸막이를 허물어 국정 우선순위에 따라 인력을 재배치하고 불필요한 곳은 감축함으로서 유능한 정부를 구현하고자 하는 정부3.0 방식의 조직관리 제도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70381 통합정원제는 부처 간 정원관리의 칸막이를 허물어 무엇에 따라 인력을 재배치해 가능 국정 우선순위
1170382 부처 간 정원관리의 칸막이를 부숴 무엇에 따라 인력을 재배치하는 게 통합정원제야 가능 국정 우선순위
1170383 부처 사이의 정원관리의 경계를 허물어 무엇에 따라 통합정원제가 인력을 재배치하지 가능 국정 우선순위
1170384 통합정원제는 부처 간 정원관리의 칸막이를 세워 무엇에 따라 인력을 재배치하니 불가 국정 우선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