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통합정원제는 정원관리에 있어서 부처 간 장벽을 허물어 유능한 정부를 구현하고자 하는 정부3.0 방식의 조직관리 제도이다. 통합정원제는 매년 전 부처 정원의 일정비율을 통합정원으로 지정하여 신규 인력수요에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영절차는 통합정원의 감축과 재배치로 구분된다. 매년 부처별 적용대상의 1%를 통합정원으로 지정하여 감축 목표를 미리 설정하고, 각 부처는 그에 대비하여 연도 중 기능 인력 효율화를 추진하게 된다. 2013년에 통합정원으로 재배치한 인력은 총 626명으로 국민행복 민생안정 및 경제부흥 분야와 평화통일 문화융성 등 박근혜정부 국정 과제 추진에 필요한 인력을 효율적으로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정원제는 공무원 정원관리에 있어 전체적으로 감축 기조를 유지하면서 주요 국정 협업과제에 인력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범정부 차원의 상시적인 정원 감축 재배치 방식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종전에는 인력감축 목표 없이 인력수요 발생시 수시로 인력증원을 실시했으나, 통합정원제 도입에 따라 연초에 매년 1%정도의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연중 인력을 증원하게 된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277 | 부처 간 장벽을 허물어 유능한 정부를 구현하고자 하는 조직관리 제도는 뭐야 | 가능 | 통합정원제 |
| 986278 | 유능력한 정부 실현을 위해 부처 간의 벽을 허는 조직관리 제도는 뭐지 | 가능 | 통합정원제 |
| 986279 | 무엇이 부처 간 장벽을 무너뜨리니 | 가능 | 통합정원제 |
| 986280 | 부처 간 장벽을 허물어 유능한 정부를 폐지하고자 하는 조직관리 제도는 뭘까 | 불가 | 통합정원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