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3년도 인사교류계획을 확정하기에 앞서 인사교류 대상 직위를 발굴하기 위하여 3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 달 동안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등 총 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이어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세종시 등 권역별, 기관별로 인사담당 간담회를 실시(총 28회)하여 부처 간 교류협의가 성사되도록 적극 협조요청하였다. 그 결과 ‘2013년도 인사교류계획’은 6월 27일 국무총리 재가를 받아 확정되었다. 실ㆍ국장급, 과장급 교류를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기 위해 국장급 인사교류의 경우 공모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칸막이 해소 및 협업 필요분야 중심으로 260개 직위를 대상 직위로 지정하였으며, 과장급 인사교류의 경우에는 ‘과장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하였다. 특히, 교류경력이 교류자의 인사 및 보수 등에 실제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고위공무원단 역량평가시 타기관 근무경력 응시 요건화, 근속승진기간 산정시 교류경력 50% 추가산입, 교류(예정)자 일정비율의 승진예정인원 반영, 근평 성과급 지급시 이전대비 “한 단계 높은 등급” 부여 등 교류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관련 법령을 정비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281 | 부처 간 협의를 거치고 협업 중심으로 직위를 지정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인원 이동은 뭐야 | 가능 | 인사교류 |
| 986282 | 인센티브를 주고 부처 간에 논의하고 직위를 협업 중심으로 정하는 것은 어떤 인원 이동이야 | 가능 | 인사교류 |
| 986283 | 어떤 인원 이동이 혜택을 주고 부처 간에 논의하고 직위를 협업 중심으로 정해 | 가능 | 인사교류 |
| 986284 | 어떤 인원 이동이 불이익을 주고 부처 간에 논쟁하고 직위를 분업 중심으로 정해 | 불가 | 인사교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