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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안전행정백서 paragraph_id 8108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84436
도서명
2013 안전행정백서
발행기관
행정자치부
연도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2012년 9월 27일 경북 구미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고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다. 이후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범정부적인 화학사고 예방대응체계 마련을 요구하였고, 이에 따라 2013년 7월 19일 제4차 안전정책조정회의에서 화학물질을 다루는 주요 산업단지에 합동방재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하였다. 6곳의 산업단지(시흥, 서산, 익산, 구미, 울산, 여수)에 설치되는 합동방재센터는 화학물질에 관련된 모든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포함된다. 부처별로 분절되고 단절된 화학사고 관련 인력과 시스템이 하나로 모아진 합동방재센터는 환경팀, 화학구조팀, 산업안전팀, 가스안전팀 등으로 40여 명 규모로 구성하였다. 그 관할구역(6개 산단을 중심으로 전국을 6개 권역으로 구분)내 화학물질 사업장에 대해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화학물질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한편, 화학사고에 대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기능을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68433 2013년 7월 화학물질을 다루는 산업단지에 합동방재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한 곳은 어디야 가능 제4차 안전정책조정회의
1168434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산업단지에 2013년 7월 합동방재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한 곳은 어디니 가능 제4차 안전정책조정회의
1168435 화학물질을 쓰는 공업단지에 합동방재센터 철거를 어디서 결정 했지 불가 제4차 안전정책조정회의
1168436 2017년 7월 화학물질을 다루는 산업단지에 합동방재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한 곳은 어디야 불가 제4차 안전정책조정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