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2년 9월 경북 구미의 산업단지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불산가스가 누출되어 사망자가 5명이나 발생하는 등 인적 재산적 피해가 발생하였다.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부처간 칸막이로 인해 효율적인 대응과 복구를 하기 위한 역량을 결집하기 어려웠고, 이후에도 화학물질 관련 법률이 부처별로 분산 규정되어 정부의 종합대책 수립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안전행정부는 지난 7월 제4차 안전정책조정회의에서 구미, 시흥, 서산, 울산, 여수, 익산 등 주요 산업단지의 화학물질 관리를 종합적으로 수행할 합동방재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합동방재센터는 현장 중심으로 중앙부처는 물론 지방자치단체, 공사 공단까지 칸막이를 허물고, 상호역량을 융합한 정부 최초의 문제해결형 협업조직이다. 환경팀, 화학구조팀, 산업안전팀, 가스안전팀, 지방자치단체팀 등으로 40여명 규모로 구성된 합동방재센터는 관할구역내 화학물질 사업장에 대해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화학물질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한편, 화학사고에 대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기능을 통합적으로 수행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70569 | 문제해결형 협업조직 합동방재센터는 몇 명 규모로 구성되어 있어 | 가능 | 40여명 |
| 1170570 | 문제해결형 협업조직 합동방재센터의 구성인은 몇 사람이야 | 가능 | 40여명 |
| 1170571 | 몇 명이 합동방재센터의 구성 규모지 | 가능 | 40여명 |
| 1170572 | 문제예방형 협업조직 환경보존센터는 몇 명 규모로 구성되어 있는가 | 불가 | 40여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