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3년 새 정부 출범에 따라 국정운영의 방향이 새롭게 제시되었고 교육훈련도 이에 걸맞은 방식으로의 전환을 꾀하기 위하여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었다. 새 정부는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이라는 4가지의 중요한 키워드로 구성된 새로운 국정운영의 패러다임, 즉 ‘정부3.0’으로의 전환을 국정운영의 추진기반으로 두고 있다. ‘정부3.0’은 수요자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근간으로 하고 있으며, 공직 내 다문화출신 및 북한이탈주민 공무원, 현업직 공무원 등 소수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교육이 대표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또한,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간에 협의체를 구성하여 시설 및 교육과정, 강사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지역주민에게는 교육시설 개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발판을 마련한 것과 고졸공무원의 직무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한국방송통신대학교뿐만 아니라 사이버대학, 야간대학에도 진학하여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길을 넓혀 준 것도 이에 해당된다. 아울러, 지방으로 이전한 중앙 부처 및 공무원 교육훈련기관들을 위해서는 원격강의시스템을 구축하여 강사와 교육생들의 이동에 따른 부담을 완화시키는데도 노력을 기울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189 | 수요자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근간으로 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정부3.0 |
| 987190 | 무엇이 수요자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근저로 해 | 가능 | 정부3.0 |
| 987191 | 수요자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무엇이 바탕으로 하니 | 가능 | 정부3.0 |
| 987192 | 판매자에게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근간으로 하는 것은 뭘까 | 불가 | 정부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