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8년 이후 메드베데프 집권기에 푸틴은 총리였으나 안보정책에 있어 사실 상의 최고 권한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위협인식은 푸틴 1, 2기의 연장선에 있었다. 따라서 극동지역에서의 위협인식도 그 이전과 대동소이하였다. 미국 위협 이외에도 중국은 해군력이 증강되고 있고 활동범위가 확장되고 있어 여전히 러시아에 잠재적 위협이 되었다(Shinji Hyodo, 2012, pp. 24-25). 일본도 러시아의 북방영토를 자국 영토로 주장하고 있기에 여전히 잠재적 위협이었다. 2010년 군사독트린에서는 자국 영토를 요구하는 현상을 ‘위협’보다는 한 단계 낮은 ‘위험’으로 표현했지만, 이는 동북아에서 안보협력 및 경제협력을 달성하기 위해 수사적 표현상 위험이었지 내면적으로는 엄연한 군사위협으로 인식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8213 | 2008년 이후 메드베데프 집권기에 총리는 누구였어 | 가능 | 푸틴 |
| 978214 | 누가 2008년 이래로 메드베데프 집권기에 총리를 맡고 있었지 | 가능 | 푸틴 |
| 978215 | 2008년 이후 메드베데프가 정권을 잡고 있을 시기에 누가 총리였니 | 가능 | 푸틴 |
| 978216 | 누가 1948년 이래로 이승만 집권기에 국무총리를 맡았었니 | 불가 | 푸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