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러시아는 상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 경제 등을 통합한 포괄적 안보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서동주, 2010) 집단안보조약기구(CSTO) 동맹 강화, 러시아의 국가이익 및 재외 자국민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군사력을 사용할 수 있는 태세를 강조하였다. 특히, 2008년 8월 그루지야전 이후 시작된 군 개혁은 전례 없는 규모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극동군사력 건설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 군 개혁의 일환으로 기존 6개 군관구를 4개 전략사령부로 통폐합하면서 과거의 극동군관구는 책임지역이 확장된 동부군관구로 변경되었다. 2010년 이후의 군관구는 과거의 군사행정단위 성격에서 지역 내 모든 작전요소를 통합 지휘하는 전략사령부의 성격을 띠게 되었다. 또한 기본전투단위를 사단급에서 여단급으로 바꾸면서 총 80개 상비여단으로 만들었다. 동부군관구의 지상군여단은 2012년 현재 24개로서 군관구들 중에서 가장 많았으며, 특히 기계화여단, 공중강습여단, 미사일/포병여단, 방공미사일여단 등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8217 | 어느 나라에서 포괄적 안보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집단안보조약기구 동맹을 강화했어 | 가능 | 러시아 |
| 978218 | 포괄적 안보체계를 세우고 더불어 집단안보조약기구 동맹을 다진 건 어느 나라야 | 가능 | 러시아 |
| 978219 | 집단안보조약기구 동맹을 강하게 하고 포괄적인 안보체계를 만든 건 어느 나라지 | 가능 | 러시아 |
| 978220 | 어느 나라에서 집단안보조약기구 동맹을 제안함과 동시에 개별적 안보체계를 세웠니 | 불가 |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