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푸틴 1, 2기/메드베데프 집권기 러시아 극동군사력 건설을 평가하면 첫째, 푸틴 등장 이후 러시아는 호전되는 경제를 바탕으로 ‘강한 러시아’를 지향하며 적극적인 대외정책을 수행함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군사력의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푸틴 1, 2기에는 병력 감축 및 정예화 위주로, 메드베데프 집권기에는 유사시 즉각 사용할 수 있는 군사력 건설을 위해 군구조의 통합, 무기 현대화, 준비태세의 내실화를 기하였다. 둘째, 러시아는 세계경제의 중심이 아・태지역으로 이동하고 있고 미・중 분쟁, 중・일 분쟁 등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하면서 극동지역의 발전과 지역 내 영향력 제고를 위해 극동군사력의 실질적 증강을 필요로 하였다. 이에 따라 신형 핵잠수함 등 전략핵전력을 최우선적으로 준비하고, 지・해・공군의 신형 무기를 동부군관구에 우선적으로 배치하고자 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8225 | 러시아는 호전되는 경제를 바탕으로 무엇을 지향하며 군사력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 가능 | 강한 러시아 |
| 978226 | 좋아지는 경제를 기초로 무엇을 지향하며 러시아는 군사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니 | 가능 | 강한 러시아 |
| 978227 | 러시아는 무엇을 지향하며 군사력을 만드는 것을 추진하고 있지 | 가능 | 강한 러시아 |
| 978228 | 일본은 무엇을 지향하며 군사력을 만드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가 | 불가 | 강한 러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