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까지 영상회의실 및 시스템은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구축ㆍ운영하고 있어 기관 내부에서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이기종 영상회의 장비간 상호호환이 잘 되지 않아 타 기관과의 영상회의가 곤란한 문제점도 있었다. 이런 기반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행정부는 ‘범정부 영상회의 공통기반’ 구축을 2013년 말에 완료하였다. 이기종 영상회의 장비 간 상호연동 기능과 영상회의실 예약ㆍ조회 기능을 제공하여 더 편리하게 영상회의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또한 국회와 세종청사간 영상회의시스템을 연결하였고(’13.8), 청와대와 행정기관과의 원활한 협업ㆍ소통을 위해 청와대에 영상회의실을 구축하였으며(’13.12) 세종청사에 공용영상회의실을 추가 구축하는 등 영상회의 이용기반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68769 | 이기종 영상회의 장비 간 무엇이 되지 않아 곤란하다고 했었니 | 가능 | 상호호환 |
| 1168770 | 무엇이 다른 기종 영상회의 장비 간에 되지 않아 곤혹스럽다고 했지 | 가능 | 상호호환 |
| 1168771 | 다른 기종 영상회의 장비 간 난감한 점은 무엇이 안돼서야 | 가능 | 상호호환 |
| 1168772 | 같은 기종 영상회의 장비 간에 무엇을 하기 위해 노력할까 | 불가 | 상호호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