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에 지방자치단체들은 각 기관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국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전자민원창구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국민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담당 기관이 어디인지를 알아내어, 그 기관의 홈페이지를 찾아가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했고, 민원신고를 할 시에 생활 속 불편사항이 발생한 위치와 상황 등을 글로써 설명해야 했기 때문에, 담당 공무원들은 더 정확한 상황 파악과 민원처리를 위해 국민에게 다시 연락을 취해 민원에 대한 정확한 위치 및 상세 내용을 재확인해야 하는 일이 빈번하였다. 더불어 불편사항 처리에 대한 현황 및 결과가 우편이나 웹 사이트 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민들이 처리결과 확인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복잡하고 불편한 절차와 충분하지 못한 피드백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업무 담당 공무원과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했고, 이는 국민들의 공공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하락을 가져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001 | 지방자치단체가 국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게 뭐지 | 가능 | 전자민원창구 |
| 987002 | 지방자치단체가 국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무엇을 준비했니 | 가능 | 전자민원창구 |
| 987003 | 학생과의 소통을 위해 교육부에서 마련한 게 뭐야 | 불가 | 전자민원창구 |
| 987004 | 정부에서 국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게 뭐지 | 불가 | 전자민원창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