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방예산은 ‘국가안보’라는 항목 명칭으로 연방예산에 표현되어 GDP의 2.5%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08년 8월 그루지야전 이후 재무장이 강조되기 시작하였으며,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방위비는 GDP의 3%까지 차지하게 되었으며, 2010년 말에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무장계획2020을 발표한 이래 러시아의 방위비가 현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12년 9월에 발표한 이후 3개년 예산계획에 의하면 GDP 대비 평균 3.57%를 육박하고 있다. 외국 전문가들은 러시아의 명시적 국방예산 외에 기타 부서에 편성되었으나 군사적 성격을 띠고 있는 예산을 합산할 경우 러시아의 실제 국방예산은 GDP의 5%를 초과한다고 평가하고 있다(IISS, The Military Balance 2013, p. 205).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8273 | 무장계획2020을 발표한 이래 러시아의 무엇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니 | 가능 | 방위비 |
| 978274 | 무장계획2020을 공표한 후 러시아에서 증가경향을 보이고 있는 게 뭐야 | 가능 | 방위비 |
| 978275 | 러시아에서 무장계획2020이 시행되자 올라간 게 뭐지 | 가능 | 방위비 |
| 978276 | 무엇이 환경계획2020을 발표한 이래 러시아에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을까 | 불가 | 방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