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특히, 중앙부처와 과장급 교류가 없던 서울시도 인사교류에 참여하여 안전행정부와 과장급 2개 직위 교류를 처음 실시(’14.1)하였으며, 서울 부산 대구 등 인사교류에 소극적이던 지방자치단체까지 인사교류에 적극 참여하는 등 중앙-지방간 인적교류가 전 시 도로 확산되는 기반이 조성되었다. 다만, 도청이전으로 인해 정주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충남 경북도 등은 중앙부처의 인사교류자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사교류에 따른 거주지 이전에 대한 공무원들의 부담 등 현실적인 제약요인은 여전한 인사교류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안전행정부는 특별지방행정기관과 시도간 인사교류 활성화, 중앙부처 과장급 직위에 대한 계획교류 공모제 운영, 인사 우수 시도 및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강화 등의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705 | 안전행정부과 과장급 2개 직위 교류를 실시한 도시는 어디야 | 가능 | 서울시 |
| 987706 | 안전행정부과 과장급 2개 직위 교류를 어느 도시가 진행했어 | 가능 | 서울시 |
| 987707 | 어느 도시가 안전행정부과 과장급 2개 직위 소통을 실시했니 | 가능 | 서울시 |
| 987708 | 국토교통부와 과장급 2개 직위 교류를 실시한 도시는 어디일까 | 불가 | 서울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