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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는 우리 행정제도를 개도국에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국외훈련 모델로서 행정한류과정 을 신설하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시스템이나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를 반세기만에 선진공여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국가발전모델 등 우수 행정제도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커지면서 개도국 정부로부터 인력 파견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국가별 수요에 맞게 분야별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공무원을 파견할 예정이다. 이들은 파견기간동안 개도국 정부의 관련 부서에 근무하면서 본인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행정제도 도입 컨설팅, 관련 시스템 수출 및 주변국 확산 추진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과 이로 인한 해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개도국의 빈곤 개선과 국가발전을 지원함으로써 국제사회에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에 아시아, 중동, 중남미 등 12개 개도국에 16명의 공무원을 1년 6개월간 파견하기로 했으며, 향후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그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7241 | 행정제도를 개도국에 확산하기 위해 국외훈련 모델로서 행정 한류 과정을 신설한 곳은 어디야 | 가능 | 안전행정부 |
| 987242 | 개도국에 행정제도를 퍼뜨리기 위해 국외훈련 모델로서 행정 한류 과정을 신설한 곳은 어디니 | 가능 | 안전행정부 |
| 987243 | 국외훈련 모델로서 행정 한류 과정을 새로이 건설한 곳은 어디지 | 가능 | 안전행정부 |
| 987244 | 어디에서 행정제도를 선진국에 확산하기 위해 국외훈련 모델로서 행정 한류 과정을 신설했을까 | 불가 | 안전행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