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긍정적인 점은 국민이 더 이상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유용한 생활정보를 여러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 서비스가 제공되어 국민 불편을 해소했다는 측면과 국민을 대상으로 체감형 생활정보 선호도 조사를 반영하여 생활정보 확대 대상을 결정한 부분들은 실제 서비스의 수혜자인 국민의 입장에서 접근한 것들이라 할 수 있다. 미흡한 점으로는 현재 조사된 생활정보 서비스 중 민간영역에서 제공하는 생활정보 서비스가 적고, 휴면주식 예금찾기 서비스 등도 민간의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등이 마련되지 않아 서비스 제공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2014년부터 국민 체감형 생활정보 서비스인 건강(일반 건강검진일, 생애전환기 검진일 등), 연금(연금개시일, 연금 예상액), 병역(징병검사일, 입영일, 예비군 훈련일 등), 세금(소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서비스를 시작으로 공과금(분양 임대주택정보, 전기요금 등), 세금 탄소 포인트 등 세금정보, 휴면계좌 찾기 등 민간영역 생활정보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6417 | 국민 체감형 생활정보 서비스는 언제 시작됐어 | 가능 | 2014년 |
| 986418 | 언제 국민 체험형 생활정보 서비스가 시작됐지 | 가능 | 2014년 |
| 986419 | 체감형 국민 생활정보 제공이 시작된 건 언제일까 | 가능 | 2014년 |
| 986420 | 외국인 체감형 생활정보 서비스는 언제 시작됐을까 | 불가 | 201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