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마지막으로 국가연구개발투자에 참여하는 인력에 대한 정보 자체가 제대로 축적되고 관리되지 않아, 주로 참여연구원이 되는 이공계 대학원생들은 어떤 사업에 참여해 어떻게 역량이 개발되고 배출되는 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전혀 파악할 수 없는것이 현실이다. 대표적인 연구개발사업 종합정보시스템인 NTIS의 경우에도 인력정보에 대한 연계고리를 만들 수 있는 체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2012년까지 몇 해 동안 수집된 참여연구원 정보조차도 불완전한 정보로 인하여 이후 조사 자체를 수행하지 않고 있다.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이뤄지는 세부 분야에서의 인력양성 규모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부재한 상태여서, 교육이나 연구개발정책 등 관련정책과 연계하여 배출인력 성과나 경력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종합적으로 과학기술인력정책을 기획․추진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개별 사업 차원에서 관리되는 성과지표도 참여인력 개인 차원이 아니라 전체 과제 중 배출인원수가 어찌되는 지 등의 합산통계정보 위주로 관리됨에 따라 구체적인 인력배출 및 경력개발 현황 모니터링이 이루어지진 못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7677 | 무엇에 참여하는 인력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니 | 가능 | 국가연구개발투자 |
| 1017678 | 정보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인력은 무엇에 참가하는 인력이야 | 가능 | 국가연구개발투자 |
| 1017679 | 정보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는 인력은 무엇에 참여하고 있어 | 가능 | 국가연구개발투자 |
| 1017680 | 무엇에 참여하는 인력에 대한 투자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어 | 불가 | 국가연구개발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