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독일대학에서 석사학위과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학부에서 같은 전공을 공부하였거나, 복수전공과 같은 연계/유사전공의 이수 여부가 필수적이다. 석사과정의 경우 박사과정과 달리 지도교수와 연구실이 배정되지 않으며, 학부와 같이 수업을 중심으로 학업을 하게 된다. 석사학위과정의 중반부 이후부터는 자발적으로 연구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며, 논문작성 등의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학생들은 석사학위과정부터 실무경험을 자연스럽게 쌓게 되는 ‘학생연구원(studentische Hilfskraft - HiWi)'으로 성장하게 된다. 박사학위과정의 경우는 우리나라와 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독일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박사학위과정을 위한 입학시험이나 교과학습(course work) 과정이 없다. 특히, 공학분야의 경우 대부분이 연구소의 정식 연구원 신분(wissenschaftlicher Mitarbeiter)으로 학위과정을 다닌다. 즉, 박사학위는 취업자 신분의 전문 연구원이 연구소 대학을 통해 학위를 취득하게 되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7637 | 박사학위과정을 위한 입학시험이나 교과학습 과정이 없는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독일 |
| 1017638 | 어떤 나라가 박사학위과정을 위한 입학시험이나 교과학습 경로가 없어 | 가능 | 독일 |
| 1017639 | 박사학위과정에 교과학습이나 입학시험이 없는 곳은 무슨 나라일까 | 가능 | 독일 |
| 1017640 | 어떤 나라가 석사학위과정을 위한 입학시험이나 교과학습 경로가 없지 | 불가 |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