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BMBF(2015)에 따르면, 2013년으로 기준 대학 및 대학병원이 수혜 받은 연구개발 예산은 16억 유로에 달하여, 전체 연구개발 예산 143억 유로의 약 11%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막스프랑크, 프라운호퍼 등 사립 비영리연구기관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약 52%)을 고려했을 때 대학이 국가연구개발 예산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 독일 정부에서는 고등교육기관의 연구역량 제고를 위해 독일학술진흥재단(DFG) 주도로 ‘Excellence Initiative'를 수립하고 독일 고등교육기관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신청대학의 과학적 자질, 학제간 연구역량, 국제적 명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채택하여 학위과정 및 연구활동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2006~2011년 기간 동안 총 19억 유로가 독일 고등교육기관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투자되었다. 또 2009년에 독일의 연방 및 주정부는 본 프로젝트를 2012~2017년 기간 동안 추가 진행할 것을 확정하고 27억 유로의 예산을 확보하였다(독일연구재단 웹페이지, 2015.10.30).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7641 | 2013년을 기준으로 대학 및 대학병원이 수혜 받은 연구개발 예산이 얼마인가 | 가능 | 16억 유로 |
| 1017642 | 2013년 연구개발에 쓰이는 비용에 대해 대학 및 대학병원이 수혜 받은 금액이 얼마지 | 가능 | 16억 유로 |
| 1017643 | 2013년에 연구 및 개발 예산에 대해 대학과 대학부속병원이 혜택 받은 것이 얼마인가 | 가능 | 16억 유로 |
| 1017644 | 2013년에 대학 및 대학병원이 손해 본 연구개발 예산의 금액은 얼마일까 | 불가 | 16억 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