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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RD정책 연계방안 paragraph_id 879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610200102222761
도서명
과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RD정책 연계방안
발행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홍성민 외(2011)은 과학기술인력의 노동시장 분석에 초점을 맞춰 기존 과학기술인력정책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연구이다. 이 연구는 대대적인 인력양성투자와 지원을 지속했음에도 핵심과학기술인력의 대표적인 노동시장 성과인 상대임금은 의사 등은 물론 인문사회과학전문가에 비해서도 더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과학기술인력정책의 초점이 대학(원)을 통한 인력양성에만 맞춰져 있어서는 안 된다는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 홍성민 외(2012)에서는 이공계 석박사의 경우 졸업 후 5년 내 신진인력일수록 고용률, 정규직 취업 비중 등 노동시장 성과가 점점 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변화하였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기술인력정책을 별도의 기본계획까지 세워 대대적으로 추진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과학기술인력의 노동시장 성과가 낮아진 가장 큰 이유는 연구개발정책과 더불어 과학기술인력양성정책이 함께 대학으로 투자되면서 과학기술인력의 과도한 공급을 유발하였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대표적인 예로 엄미정(2013)의 연구는 대략적으로 살펴봐도 산업적 발달이 부족한 BT 등의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적극적인 연구개발투자가 대학의 석박사 인력양성으로 연결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17433 BT 등 분야의 연구개발투자가 대학의 석박사 인력양성으로 연결되었다고 연구한 사람이 누구야 가능 엄미정
1017434 누가 BT 등 부문의 연구개발투자가 대학의 석박사 인력양성으로 연결되었다고 연구했지 가능 엄미정
1017435 BT 분야의 연구개발투자가 대학 석박사 인력양성으로 이어졌다고 누가 연구했어 가능 엄미정
1017436 BT 등 분야의 연구개발투자가 대학의 석박사 인력양성과 분리되었다고 발표한 사람은 누구니 불가 엄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