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문화나눔은 주로 공공영역의 재정적 지원활동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지만, 일반적인 ‘재정적 기부에 의한 분배’에 더해 예술단체의 문화예술활동을 매개로 소외계층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사업을 통칭한다(양효석, 2012). 이에 따라 문화바우처사업,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등이 계층・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와 문화향수권 신장의 차원에서 도입되었다. 2005년 문화관광부가 시범사업으로 시작했고 2006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지원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국민 문화기본권 보장사업으로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간 10만원 내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 관람을 보조하고 있다. 공연・전시 등 문화예술 관람료 및 CD,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며, 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참여자에게는 보조인력 지원, 티켓수령, 좌석안내, 휠체어, 수화통역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작품에 대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연극, 뮤지컬, 음악, 전시, 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운영의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문화예술정책백서, 2010).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7877 | 문화 나눔 사업을 언제 문화관광부에서 시작했니 | 가능 | 2005년 |
| 1307878 | 몇 년도에 문화관광부에서 문화 나눔 사업을 진행했어 | 가능 | 2005년 |
| 1307879 | 문화관광부에서 문화 나눔 사업을 몇 년도에 했을까 | 가능 | 2005년 |
| 1307880 | 일본 정부에서 문화 나눔 사업을 그만 둔 건 몇 년도부터야 | 불가 | 200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