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문민’을 강조한 김영삼 정부의 문화정책은 세계화의 모토 속에서 ‘문화복지’와 ‘문화산업’의 개념을 등장시켰다. 이는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 진입을 앞두고 있는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문화복지는 문화예술의 공공성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한국노동연구원, 2008). 문화복지는 대중문화공간 확충과 중추문화시설 건립에 집중되었는데, 문화지구와 문화의 거리 지정 등이 포함되었다. 당시 주요문화시설의 관람객은 연평균 18% 이상 증가했는데, 국립현대미술관의 관람객은 1990년 404천명이었으나 1994년 774천명으로 증가했고, 예술의 전당의 관람객은 342천명에서 1,576천명으로 증가했다. 향유자 정책으로는 지역별 문화참여 확대를 위한 문화학교, 지역 순회문화프로그램(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의 확대, 가정문화운동, 가족문화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광장 등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8117 | 김영삼정부 당시 주요 문화시설의 관람객은 연평균 몇 퍼센트 증가했지 | 가능 | 18% |
| 1308118 | 김영삼정부 당시 연평균 주요 문화시설 관람객은 몇 퍼센트 늘었을까 | 가능 | 18% |
| 1308119 | 김영삼정부 당시 연평균 얼만큼의 문화시설 이용자가 늘었는가 | 가능 | 18% |
| 1308120 | 문재인정부 때 복지시설의 사용자는 연평균 몇 퍼센트 증가했니 | 불가 |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