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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소비환경 및 특징 분석을 통한 예술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paragraph_id 885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00527198421
도서명
예술소비환경 및 특징 분석을 통한 예술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발행기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02년 (사)한국화랑협회에 의해 설립된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는 매년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국가를 주빈국으로 선정하여 새로운 해외갤러리와 그 작가들을 국내에 소개하여 미술시장을 활성화 하고자 한다. 매년 약 15개국이상의 다양한 국가들이 참여하며, 2014년은 동남아시아를 주빈국으로 선정, 22개국 186개 화랑이 참여하여 230억 원의 판매성과를 거두었다. 2015년의 경우는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일본을 주빈국으로 선정하여 11개국 118곳의 화랑이 참여하여 180억원의 판매 성과를 올렸다. 그러나 매번 KIAF의 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발표되는 수치의 정확성에는 10%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2015년 이전에 발표된 수치는 부풀려져 발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2015년을 기점으로 수치를 ‘있는 그대로’ 공유하기로 하는 흐름과 함께 지난해(2014년)비해 활발한 판매가 이루어져 미술경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는 전망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KIAF는 국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의 대거 참석 및 세계 주요 컬렉터들이 내한하는 아트페어로 자리를 잡았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03부터 2009년까지 매년 2억에서 3억 정도의 국고를 지원했으며, 2014년에는 6천만 원을 지원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1781 2014년에 한국 국제아트페어에서 주빈국으로 선정된 지역이 어디야 가능 동남아시아
1081782 2014년에 어느 지역이 한국 국제아트페어에서 주빈국으로 지정됐어 가능 동남아시아
1081783 어느 지역이 2014년에 한국 국제아트페어에서 주빈국으로 뽑혔을까 가능 동남아시아
1081784 2019년에 어느 지역이 대만 국제아트페어에서 주빈국으로 선발됐니 불가 동남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