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05년부터 매년 10월 개최되는 서울아트마켓은 공연예술작품의 국내 유통을 활성화하고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되었다. 일반 공연예술시장과 달리 아트마켓의 수요와 공급의 주체는 기획자와 예술가로서 사전유통 구조를 형성하며, 쇼케이스나 부스전시 등을 통해 실물거래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외에도 학술행사와 포럼 등 국내외 공연예술의 정보교환과 관계구축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아트마켓은 국내외 공연예술단체 홍보 및 미팅을 위한 ‘부스전시’, 참여 단체들의 전막공연을 축약하여 소개하는 ‘쇼케이스’, 단체 및 작품활동에 대한 내용을 시청각 포트폴리오 형태로 소개하는 피치 세션(Pitch Session)인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관련 학술행사, 네트워킹 이벤트, 다양한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부스전시는 공연예술작품 및 단체에게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공연관계자들에게 한국 공연예술시장의 현황을 보여주며, 쇼케이스는 해외진출용 국내 우수공연예술작품으로 선정된 팸스초이스(PAMS Choice), 자유참가로 구성된 오프 쇼케이스인 팸스링크(PAMS Link), 포커스 권역 및 협력기관의 추천작품을 소개하는 해외 우수공연 쇼케이스로 구성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1829 | 수요와 공급의 주체가 기획자와 예술가로서 사전 유통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이야 | 가능 | 아트마켓 |
| 1081830 | 기획자와 예술가가 수요와 공급의 실체가 되어 사전 유통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뭐니 | 가능 | 아트마켓 |
| 1081831 | 예술가와 기획자가 공급과 수요의 주체로 두어 사전 유통 구조를 만드는 게 뭐래 | 가능 | 아트마켓 |
| 1081832 | 기획자와 예술가가 수요와 공급의 객체가 되어 사후 유통 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뭐니 | 불가 | 아트마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