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미술은행제도는 다양한 경로의 작품구입을 통해 국내 미술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정부가 미술품을 구입하여 공공기관에 대여하는 제도이다. 작품은 공모형(일반을 대상으로 공개적인 모집을 통해 작품을 구입)과 제안형(아트페어, 전시, 경매를 통해 제안 받은 작품을 구입)을 통해 구입한다. 2014년 미술은행은 14억 원에 총 137점의 작품을 구입하였고, 정부미술은행은 약 6억 원에 104점을 구입했다. 총 241점, 약 20억 원의 작품을 구입했다. 2005년에 비해 연간 작품구입금액(2,164,670 백만 원)과 연간 구입 작품 수(473점)는 줄어들었지만, 대여기관(17개관)의 수는 증가했다. 2014년의 경우, 미술은행의 경우 구입한 작품을 98개 기관에 1,370점을 대여하여 약 4.7억 원의 수익을 거두었고, 정부미술은행은 132개 기관에 1,282점을 대여하였다. 주로 신진작가의 작품을 구입하므로 작품 평균 구입 가격은 5~6백만 원 정도로 비교적 낮은 가격의 작품을 구입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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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1785 | 정부가 다양한 경로의 작품구입을 통해 미술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 제도는 뭐야 | 가능 | 미술은행제도 |
| 1081786 | 무엇이 정부가 다양한 경로의 작품구입을 통해 미술시장의 활성화에 공헌하고자 한 제도니 | 가능 | 미술은행제도 |
| 1081787 | 정부가 작품을 구입해서 미술시장을 활발히 하고자 하는 제도는 뭘까 | 가능 | 미술은행제도 |
| 1081788 | 기업이 작품을 구입해서 미술시장을 활발히 하고자 하는 제도는 뭐지 | 불가 | 미술은행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