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또한 연구자·계약기관(한국형 ResDAC, 한국형 데이터 센터)·심사평가원 간의 정보 공개 활용의 과정 및 절차를 제시하고, 정보 공개·활용의 주관조직으로는 소비자 중심적이며 높은 반응성을 갖춘 연구자 중심의 의사결정·운영체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체계 구축을 위해 3단계를 제시하였는데, 1단계에서는 법적 근거 마련 혹은 기존 법규 근거 제시, 심사평가원 정보 공개 규정/절차 개발, 심의기구를 구성하며, 2단계에서는 연구목적 활용 대상 data warehouse, data set, 한국형 ResDAC 및 한국형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고, 마지막 3단계에서는 연구자 교육/상담을 진행하는 단계별 구체적인 추진내용을 제시하였다. 2009년 1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5회 심평포럼에서 ‘학술연구용 진료정보 제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여기서 심사평가원 통계정보공개부 관계자는 2009년 10월부터 자료처리실을 이용한 학술용 진료정보제공 업무를 시작하였다고 밝혔으며, 연구용 진료정보 제공에 대한 사례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과의 현황을 제시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8105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5회 심평포럼은 언제 개최됐어 | 가능 | 2009년 12월 |
| 1048106 | 언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5회 심평포럼이 주최됐지 | 가능 | 2009년 12월 |
| 1048107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5회 심평포럼이 열린 건 언제야 | 가능 | 2009년 12월 |
| 1048108 | 언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4회 심평포럼이 개최됐을까 | 불가 | 2009년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