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자료는 전문가 조사결과 131명(78.4%)이 통합자료원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하였는데, 이는 보건의료 성과분석 연구에서는 사망률이 주요 결과변수이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사망원인 통계자료는 사망신고서식의 변경, 부정확한 사망원인에 대한 질의, 화장장 영아사망 자료 및 모자보건법에 의한 모성사망 자료 수집, 유관기관 자료를 이용한 부실사인의 보완 등 사망원인통계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신고누락이 많은 영아사망은 1999년 이후 화장장과 모자보건법 신고자료를 이용하여 보완하고 있으며 부정확한 사인 및 사망의 외부요인(사고사 등)에 의한 사망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소(2002년 이후), 국방부, 해양경찰청(2008년 이후) 등 기타 행정자료를 이용하여 사인을 보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8149 | 통계청 자료에서 신고 누락이 많은 사망은 뭐야 | 가능 | 영아사망 |
| 1048150 | 통계청 자료에서 어떤 죽음이 신고 누락이 많아 | 가능 | 영아사망 |
| 1048151 | 통계청 자료에서 신고가 기록에서 빠지는 것이 가장 많은 사망이 뭐야 | 가능 | 영아사망 |
| 1048152 | 통계청 자료에서 신고 중복이 많은 사망은 뭘까 | 불가 | 영아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