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Wisnivesky JP et al. (2010)은 SEER-Medicare의 연계자료를 이용하여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절제수술을 받지 않은 고령의 1, 2기 소세포폐암환자 6,065명을 대상으로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전체의 59%가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방사선 치료를 받지 않은 환자에 비해 받은 환자들의 중앙 생존율이 6개월 더 높게 나타났다. Hollenbeck BK et al. (2010)은 방광암에서 백인환자에 비해 흑인환자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흑인환자에 대한 낮은 치료수준 때문인지를 연구하였다. SEER-Medicare의 연계된 자료를 이용하여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초기 방광암환자 14,614명(백인: 14,271명, 흑인: 342명)을 조사하였다. 치료방법(방광절제, 화학요법, 방사선)에는 인종 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는 의료행위에 있어서 인종차별이 없음을 보이는 하나의 근거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48113 | 방광암에서 백인환자에 비해 흑인환자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를 연구한 자들은 누구인가 | 가능 | Hollenbeck BK et al |
| 1048114 | 방광암에서 흑인환자의 사망률이 백인환자에 비해 높은 근거를 연구한 자들은 누구야 | 가능 | Hollenbeck BK et al |
| 1048115 | 누가 방광암 환자가 죽는 비율이 백인보다 흑인이 높은 이유를 연구했어 | 가능 | Hollenbeck BK et al |
| 1048116 | 췌장암 생존자의 비율이 백인환자보다 흑인환자가 높은 이유를 연구한 자들은 누구니 | 불가 | Hollenbeck BK et 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