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본 연구는 한국복지패널 6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장애노인의 주관적 건강 및 심리사회적 자원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심리사회적 자원의 조절효과를 연구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주요 연구결과와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사회적 특성, 주관적 건강, 심리사회적 자원 요인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한 결과 여성인 경우, 소득수준이 저소득일수록, 기능손상 정도가 심할수록 우울을 많이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관적 건강은 우울에 정적 영향을, 심리사회적 자원요인인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장애노인의 주관적 건강수준이 좋지 않을수록 우울을 많이 인식하는 반면,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의 수준이 높을수록 우울을 적게 인식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건강문제를 재가복지서비스 이용노인에서 우울의 주요인으로 지적해온 선행연구(Wilson, 2010; 이인정, 2012)와 우울의 보호요인으로 작용하는 자아존중감, 사회적 지지의 효과(이현주ㆍ강상경, 2009; 전지혜, 2010; 전해숙ㆍ강상경, 2013)를 재확인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0213 | 장애노인의 건강과 우울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어떤 자료를 이용했어 | 가능 | 한국복지패널 6차년도 |
| 920214 | 어떤 자료를 활용해 장애노인의 건강과 우울에 관해 연구했지 | 가능 | 한국복지패널 6차년도 |
| 920215 | 장애노인의 우울과 건강에 관한 연구에 쓰인 자료는 뭐야 | 가능 | 한국복지패널 6차년도 |
| 920216 | 장애노인의 건강과 우울에 대해 연구해 어떤 자료집을 냈어 | 불가 | 한국복지패널 6차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