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본 연구의 결과 심리사회적 자원은 장애노인의 주관적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심리사회적 자원인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지지가 주관적 건강과 상호작용을 통해 우울에 어떠한 조절효과를 갖는지 살펴보았는데, 자아존중감이 평균적인 수준이거나 사회적 지지를 보다 많이 경험할수록, 장애노인의 낮은 수준의 주관적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심리사회적 자원이 장애나 노화로 인해 저하된 건강상태의 위해한 효과로부터 보호하며, 건강상태와 상호작용하여 우울수준을 조절한다는 결과(이인정, 2012)와 일치하고, 노인을 대상으로 기능손상과 우울의 관계에서 가족 친지로부터의 사회적 지지가 그 부정적 영향을 완충시키는 역할을 한다(Jang et al., 2002)는 결과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0217 | 주관적인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대상은 누구야 | 가능 | 장애노인 |
| 920218 | 어떤 대상의 주관적인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어 | 가능 | 장애노인 |
| 920219 | 어떤 대상의 주관적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누그러뜨려줘 | 가능 | 장애노인 |
| 920220 | 객관적인 건강이 조증에 미치는 영향을 완충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대상은 누구지 | 불가 | 장애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