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Lazarus와 Folkman(1984)의 스트레스 적응이론에 기초한 우울연구들에서는 우울증 상의 증가나 우울증 유발확률을 높일 수 있는 부정적인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특징을 ‘스트레스 변수’라고 개념화하고, 우울증상의 증가억제나 우울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특징들을 ‘자원변수’라고 개념화한다. 스트레스 과정이론(Haley et al., 2003; Pearlin, et al.,1981)에 기초한 우울연구들은 우울증상이나 우울증 유발에 기여하는 변수는 스트 레스 변수라고 하지만, 스트레스 변수가 우울에 주는 영향을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는 변수들을 ‘조절변수’라고 개념화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스트레스 적응이론이나 스트레스 과정이론과 같은 사회심리학적 이론에 기반을 둔 탄력성 이론(Southwick, Vythilingam & Charney, 2005; Haggerty et al., 1996)에 기반한 우울연구들은 우울 유발 요인을 ‘위험요인’으로 개념화하고 자원변수나 조절변수의 기능을 하는 변수를 ‘보호요인’으로 개념화한다(전해숙ㆍ강상경, 2013: 45에서 재인용).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0197 | 우울증상의 증가억제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특징들을 뭐라고 해 | 가능 | 자원변수 |
| 920198 | 뭐를 우울증상의 증가억제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요소들이라 할까 | 가능 | 자원변수 |
| 920199 | 우울증상의 개선이나 증가억제에 도움이 되는 특징들을 뭐라고 하지 | 가능 | 자원변수 |
| 920200 | 뭐를 우울증상의 증가나 악화에 기여할 수 있는 특징들이라 하니 | 불가 | 자원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