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본 연구에서 우울감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변수인 건강문제는 ‘위험요인’으로 개념화하고,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변수인 심리사회적 자원을 ‘보호요인’으로 개념화 할 수 있다.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보호요인으로 자아존중감과 사회적지지는 우울증상을 호전하거나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이러한 자기에 대한 긍정적 태도는 긍정정서를 유발하여 우울의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 장애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연구에서도 자아존중감이 높은 장애인들이 낮은 수준의 우울증상으로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인정, 2012; 조혜정ㆍ서인균, 2012). 노년기 우울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우울을 예방하고 개입하기 위해 서는 스트레스원을 감소시키는 것 뿐 아니라 가변적인 속성을 지닌 동시에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내적 자원인 자아존중감에 대한 개입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권태연, 2009: 165).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0201 | 연구에서 어떤 요인이 높은 장애인들이 낮은 수준의 우울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니 | 가능 | 자아존중감 |
| 920202 | 장애인들이 중 어떤 요인이 높은 사람들이 우울증상이 낮게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어 | 가능 | 자아존중감 |
| 920203 | 연구결과 우울증상이 낮은 장애인들은 어떤 요인이 높았지 | 가능 | 자아존중감 |
| 920204 | 어떤 요인이 낮은 장애인들이 낮은 수준의 우울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니 | 불가 | 자아존중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