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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노인의 주관적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리사회적 자원의 조절효과 paragraph_id 901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11290135269371
도서명
장애노인의 주관적 건강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리사회적 자원의 조절효과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본 연구에서 우울감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변수인 건강문제는 ‘위험요인’으로 개념화하고,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변수인 심리사회적 자원을 ‘보호요인’으로 개념화 할 수 있다.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보호요인으로 자아존중감과 사회적지지는 우울증상을 호전하거나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이러한 자기에 대한 긍정적 태도는 긍정정서를 유발하여 우울의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 장애인 및 노인을 대상으로 한 기존의 연구에서도 자아존중감이 높은 장애인들이 낮은 수준의 우울증상으로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인정, 2012; 조혜정ㆍ서인균, 2012). 노년기 우울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우울을 예방하고 개입하기 위해 서는 스트레스원을 감소시키는 것 뿐 아니라 가변적인 속성을 지닌 동시에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내적 자원인 자아존중감에 대한 개입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권태연, 2009: 165).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20201 연구에서 어떤 요인이 높은 장애인들이 낮은 수준의 우울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니 가능 자아존중감
920202 장애인들이 중 어떤 요인이 높은 사람들이 우울증상이 낮게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어 가능 자아존중감
920203 연구결과 우울증상이 낮은 장애인들은 어떤 요인이 높았지 가능 자아존중감
920204 어떤 요인이 낮은 장애인들이 낮은 수준의 우울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니 불가 자아존중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