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제4장에서는 중국의 국제협력 현황을 살펴보았다. 중국은 한․중․일 환경협력 채널인 “한․중․일 환경장관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황사, 오염관리, 환경산업 및 기술 등 분야의 환경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장관회의에서는 동북아 지역의 환경문제의 공동대응 및 환경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 중 대기분야는 기후변화, 황사, 오염관리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동북아지역 장거리이동 대기오염물질 공동조사사업(LTP)는 한․중․일 3국의 연구기관이 공동연구체계를 구축하여 동북아지역의 대기환경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동아시아 산성비 모니터링 네트워크(EANET)는 동아시아 지역의 산성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자간 지역협력체로 13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그밖에 중국은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등 나라와 대기문제에 관하여 협력을 진행해오고 있다. 중국의 대기오염저감 관련 기술은 선진국 대비 40~60%에 있어 선진국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자체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8437 | 동아시아 지역의 산성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자간 지역협력체에 몇 개국이 참여하고 있어 | 가능 | 13개국 |
| 1308438 | 몇 개국이 동아시아 지역의 산성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다자간 지역협력체에 관여하고 있지 | 가능 | 13개국 |
| 1308439 | 동아시아 지역의 산성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자간 지역협력체에 참여하는 나라는 몇 개니 | 가능 | 13개국 |
| 1308440 | 유럽 지역의 지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자간 지역협력체에 선정하는 나라는 몇 개일까 | 불가 | 13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