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는 한․중․일 환경협력의 대표적인 협력체제로서 황사, 산성비, 대기오염 등 동북아 지역의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다. 환경장관회의에서의 10대 우선 협력 분야는 환경교육,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황사, 오염관리, 환경 친화적사회·3R·자원순환사회, 전자폐기물 이동, 화학물질관리, 동북아 환경 거버넌스, 환경산업 및 기술이다. 이번 제15차 환경장관회의에서는 미세먼지 및 오존 등에 대하여 실시간 자료 공유 및 공동예보 시스템을 개발․운영하는 것이 제기되었다. 그 밖에 한․중․일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기관련 협력 사업에는 LTP사업과 EANET가 있다. LTP사업은 1995년 우리나라의 제안으로 시작되었고 동북아 지역의 대기오염물질의 이동과 침적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1998년 일본의 주도로 설립된 EANET는 동아시아 지역의 산성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다자간 협력체제로 13개국의 측정소에서 산성물질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2953 | LTP 사업은 언제 한국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어 | 가능 | 1995년 |
| 1082954 | 언제 한국의 제의로 LTP 사업이 시작되었을까 | 가능 | 1995년 |
| 1082955 | 한국의 제안으로 LTP 사업이 시초 된 때는 언제야 | 가능 | 1995년 |
| 1082956 | 미국의 협박으로 LTP 사업이 시초 된 때는 언제니 | 불가 | 1995년 |